스피드체크가 해 드리는 일
속도를 재는 건 시작입니다. 느린 원인을 찾아 고치는 것까지가 스피드체크 서비스입니다.
1단계 · 무료측정 + 판정
설치 없이 15초. 다운로드·업로드·지연·지터를 재고 계약 속도(100M·500M·1G) 기준으로 정상인지 바로 판정합니다.
2단계 · 무료전화 진단
번호만 남기시면 측정값과 계약 속도를 보고 전화 드립니다. 회선 탓인지, 공유기·허브·랜선 탓인지 통화로 절반은 가려집니다.
3단계 · 방문현장 점검
단자함 배선, 허브(스위치), 랜선 등급, 공유기 세대를 눈으로 확인합니다. 500M·1G 계약에 94~99에서 막히면 거의 100M 장비가 범인입니다.
4단계 · 처방교체 또는 회선 조치
기가 허브·공유기 교체, 랜선 정리는 저희가 합니다. 회선 자체 문제면 LG·KT 기업 담당 채널로 직접 확인·조치합니다.
어떤 상황에 쓰나요
- 계약은 500M인데 100도 안 나와요 — 가장 흔합니다. PC 5~10대 사무실에서 몇 대만 100 미만이면 그 PC들이 물린 허브가 100M 허브입니다. 통신사 기사는 허브를 바꿔 주지 않아 매장·사무실이 직접 준비해야 하는데, 대부분 모릅니다.
- POS·CCTV·와이파이를 같이 쓰면 느려져요 — 100M 회선이 꽉 찬 경우입니다. 500M 이상으로 올리는 게 답인지, 장비만 바꾸면 되는지 측정값으로 가립니다.
- 와이파이만 느려요 — 공유기가 5GHz를 못 주거나 3년 넘은 경우입니다. 유선 PC 측정값과 비교해 공유기 교체 여부를 정합니다.
- 통신사에 전화하면 「정상」이라고만 해요 — 통신사는 회선까지만 봅니다. 그 안쪽(단자함·허브·랜선·공유기)이 스피드체크 영역입니다.
비용
| 항목 | 비용 |
|---|---|
| 속도 측정 · 판정 · 비교 영상 | 무료 |
| 전화 진단 | 무료 |
| 현장 점검 | 가입·교체 상담 시 무료 방문 (수도권 당일, 지방 일정 조율) |
| 기가 허브·공유기 교체, 랜선 정리 | 제품·수량에 따라 견적. 회선을 새로 가입·재약정하면 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|
| 회선 변경·신규 가입 | 스피드체크가 통신사 요금 그대로 직접 처리. 따로 받는 돈은 없습니다 |
측정값은 참고용이며 통신사 공인 측정이 아닙니다. 공인 측정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speed.nia.or.kr 입니다. 분쟁용 기록이 필요하면 그쪽을 쓰세요.
운영
스피드체크(SpeedCheck)는 매장·사무실 인터넷 속도 측정·진단 서비스입니다. 사업자등록번호 815-32-00548,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55, 10층. 상담 전화 1544-4729 (평일 09:00~22:00). LG U+·KT 매장·사무실 회선의 가입·교체·장비 점검을 스피드체크가 직접 진행합니다. 통신사 공식 고객센터는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