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피드체크 소개
벤치비·FAST 같은 측정기는 숫자만 보여 주고 끝납니다. 스피드체크는 숫자 다음을 맡습니다.
왜 만들었나
매장·사무실 손님이 「인터넷이 느리다」고 통신사에 전화하면 돌아오는 답은 거의 「회선은 정상입니다」입니다. 실제로 회선은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. 문제는 그 안쪽입니다. 10년 된 100M 허브, CAT5 랜선, 3년 넘은 공유기가 500M·1G 회선을 100M으로 깎아 먹습니다. 통신사 기사는 이 장비를 바꿔 주지 않고, 매장 사장님은 그걸 모릅니다. 2026년 11월 스피드체크는 이 빈칸을 메우려고 시작했습니다.
측정 방식
- 측정 서버는 클라우드플레어 서울(ICN) 노드입니다. 설치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잽니다.
- 지연은 작은 요청을 12번 보내 앞 2번을 버리고 최솟값, 지터는 연속 차이의 평균입니다. 다운로드는 10초, 업로드는 8초 동안 여러 연결로 잽니다.
- 같은 PC에서 벤치비와 비교하면 다운로드·업로드는 ±1 Mbps 안에서 같고, 지연은 방식 차이로 10~20ms 높게 나옵니다. 정부 공인 측정(NIA)보다는 약 5% 낮게 나옵니다.
판정 기준
| 계약 속도 대비 | 판정 | 뜻 |
|---|---|---|
| 60% 이상 | 정상 | 회선은 제대로 옵니다. 그래도 느리면 공유기·랜선·PC 쪽입니다 |
| 30~60% | 느림 | 오래된 공유기·허브·단자함 배선이 막는 경우가 대부분 |
| 30% 미만 | 매우 느림 | 장비 교체가 먼저. 회선 문제면 통신사 담당 채널로 직접 조치 |
| 500M·1G 계약에 85~100 고정 | 100M 장비 한계 | 허브·랜선·랜카드 중 하나가 100M. 가장 흔한 범인 |
누가 운영하나
스피드체크(SpeedCheck) · 사업자등록번호 815-32-00548 ·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55, 10층 · 대표번호 1544-4729. LG U+·KT 기업 회선 가입을 오래 해 온 팀이 만들었고, 가입·교체·장비 점검까지 직접 진행합니다. 통신사 공식 고객센터가 아니며, 측정값은 통신사 공인 측정이 아닙니다.